대전시, 알제리 경제협력 지원본부 가동 중
대전시는 알제리와의 경제교류 강화를 위해 알제리경제협력지원본부를 구성 운영하면서 경제협력단이 알제리 방문시 환대에 대한 답례로 알제리대통령, 내무부장관, 알제시장, 16개방문기관 등에 염홍철시장과 박성효부시장 명의의 감사편지를 발송했으며 알제시장에게 구두 건의했던 사항도 정식공문으로 통보했다.
또한, 양도시간 교류 강화을 위해 10월중에 중고컴퓨터 500대를 확보 수리해 알제시장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알제리 알제대학에 한국어학과 설치를 위해 알제리 경제협력지원본부 위원인 배재대 임기대 겸임교수를 9.5일 알제리로 파견했다.
또한, 지난달 29일 알제리 한국대사로 발령을 받은 정해웅 대사가 부임전에 대전시를 방문, 대전시와 알제리간 경제협력을 지원키로 약속했고, 9.23(금) 10시에는 주한 알제리 압델문아암 아흐리즈 대사가 염홍철시장과 경제협력방안 협의를 위해 대전시를 방문하는 등 대전시와 알제리 관계가 국가적 관심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다.
10월말에는 알제시장이 자매결연 조인식을 위해 대전시를 방문하는데 방문시 합작회사 설립을 제의한 알제리 태양열전기건설 관계자와 발전소 건설담당, 상공인, 건설관련 책임자 등이 동행해 줄 것을 서면으로 요청하여 실질적인 논의를 벌일 계획이며 알제리대사를 초청, 알제리 국가사업참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회도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 설명회에서는 알제리 진출 시 참고해야 할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자료집 500부를 발간, 참가기업체에 제공하는 등 알제시장의 대전방문을 양도시간 경제교류 강화의 기폭제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또한, 내년에는 활발한 경제교류를 위해서 알제리와의 인적교류를 위한 IT정보연수생 10명에 대한 ETRI 무료연수 실시를 비롯하여, 알제리 여성과학인 3명을 초청 한 - 알제리 여성과학 포럼개최, 알제리 진출기업을 위한 지사화사업 추진 및 전문통역 지원 등을 통해 우리시 기업체들이 알제리로 진출해나갈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해 나감으로서 알제리를 유럽진출을 위한 전진기기지로 활용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지난 7월 알제리에 경제협력단을 파견해 2조2천억원 상당의 합작제의를 받고 돌아온 알제리경제협력단(단장 박성효 정무부시장)은 알제리 경제협력에 대한 지속적인 경제교류 강화를 위해 4개팀 21명으로 “알제리 경제협력지원본부”를 발족 시킨 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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