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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 코스닥 042420
2005-09-23 11:04
서울--(뉴스와이어)--네오위즈(대표 나성균)와 엔틱스소프트(대표 박진환)는 양사가 공동 개발한 학원 액션 어드벤처 게임 '요구르팅'이 일본서 한창 인기 주가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수출 역사상 최고 금액으로 수출 신기록을 수립한 ‘요구르팅’은 일본에서 오픈 후, 이틀 만에 회원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오픈 초반부터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국내 온라인게임 초기의 동시접속자수나 회원수 등과 비교해도 돋보이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 동경게임쇼2005에서는 Game Watch, Gpara 등 일본의 게임전문매체들의 열띤 취재가 이어졌으며 ‘요구르팅’의 일본 수출 이전부터 관심 있게 지켜 본 일본 게이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을 정도.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던 ‘요구르팅’ 뮤직비디오와 안나 코스프레가 동경게임쇼2005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또한, ‘요구르팅’의 일본 서비스 파트너사인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동경게임쇼2005에서 ‘요구르팅’의 일본서비스 일정을 비롯 평생 무료게임 서비스를 발표하며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네오위즈 해외사업팀 신재명 팀장은 “일본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콘솔게임 같은 에피소드 시스템과 만화 같은 애니메이션 그래픽이 일본 시장을 어필하는데 주요한 것 같다”며, “일본 파트너사와 함께 일본 시장에 적합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전개하며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전했다.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 도약하고 있는 ‘요구르팅’은 일본서 오는 10월과 11월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연내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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