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지난 6월 중국시장 개척에 나서 825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린 마산시가 이달에는 아시아지역 시장을 공략한다.

마산시는 오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10박 11일 동안 인도네시아(자카르타시),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시), 쿠웨이트(쿠웨이트시) 등 아시아 지역 3개국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

황철곤시장을 단장으로 한 마산시의 이번 아시아시장 개척단에는 △(주)성미사 △대한특수고무산업 △(주)리노 △(주)승진기계 △신창기계 △(주)매트론 △(주)바로텍 △(주)태적 △(주)천도 등 지역 중소기업 9개 업체가 참여한다.

마산시는 이번 아시아시장 개척에 나서는 9개 업체에 항공료 50%, 바이어 및 통역 알선, 상담장 임차, 기업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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