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PSP용 게임 ‘전국캐논’ 9월 23일 금일 발매
'전국캐논'은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예약 판매를 통해 이미 1,000장이 판매됐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전국캐논’은 아케이드게임으로 인기를 모았던 1993년「전국 에이스(사무라이 에이스)」, 1996년「전국 블레이드(텐가이)」로 이어져 9년 만에 PSP 게임으로 다시 태어났다.
‘전국캐논’은 오토샷과 적 탄환을 막아내는 파워풀한 캐논샷 등이 특징이며, 더욱 새로워지고 매력적인 ‘츠카사 준’이 그린 캐릭터가 적과 아군을 포함해 10명 이상 등장한다.
윈디소프트 해외사업팀 남치우과장은 “전국캐논은 슈팅게임 매니아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라며, “PSP로 출시되는 첫 오리지널 슈팅 게임인 만큼 유저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캐논'은 X-nauts/Psiko(크로스너츠/사이쿄)에서 개발했으며, 전체이용가로 정식 발매는 9월 23일. 가격은 36,000원이다.
윈디소프트 개요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회사로 현재 겟앰프드와 인피니티를 서비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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