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외 문화예술 관련 정보,자료 및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문 포털사이트가 오픈돼 문화예술의 온라인 향유시대가 활짝 열리게 되었다.

CMS.CP 개발기업인 디지털모드(대표 하명훈, http://www.digitalmode.co.kr)는 문화예술 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츠'(http://www.artz.co.kr)를 9월 22일 정식오픈했다고 밝혔다.

2년동안의 개발과정을 거쳐 오픈한 '아츠'는 기존 일반포털사이트들의 백화점식 정보가 나열되는 구성,형태와는 차별화되어 21세기 핵심컨텐츠라 할 수 있는 '문화예술'분야와 관련된 깊이있고 집중화된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하게 되며 이와 연계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일반회원 및 기업,단체,커뮤니티등에 제공된다.

아츠의 서비스는 크게 ▲웹진 ▲정보 ▲극장 ▲전시관 ▲예매서비스 ▲카페 ▲쇼핑몰 등 7가지 섹션으로 분류해 문화예술과 관련된 다양하고 깊이있는 정보,자료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각 섹션별 문화예술과 관련된 특화되고 심층적인 정보,자료가 기본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가운데 아츠만의 차별화된 중점컨텐츠로 서울,경기권의 문화예술 정보 집중화현상을 완화시키고 전국민에게 '다가가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뉴스-지역정보'를 구성, 전국을 16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고가격위주의 공연,행사정보에서 벗어나 일반인들이 부담없이 손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정보-무료공연/행사' 메뉴를 마련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되는 다양한 무료,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강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세한 문화예술 기업,단체,개인을 위한 홈페이지 무료구축, 무료 배너제작 및 홍보대행등의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와 더불어 '아츠'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회원가입 후에 이벤트 응모를 통해 연극,뮤지컬등의 공연티켓,문화상품권등을 증정하고 있다.

디지털모드 하명훈 대표는 이번 아츠의 오픈을 설명하면서, “이제 시작이라 많은 것이 부족하고 미흡하지만 아츠를 통해 IT강국인 한국이 문화강국으로서 나아가는 작은 시작점이 될것이며 아츠는 장차 문화예술 분야의 컨텐츠&인포메이션 플레이스가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강한 확신을 나타냈다.
사이트 : http://www.artz.co.kr (1544-9805 / 02-764-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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