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의 신작 ‘종의 기원’ 예약 판매 중에 5위로 순위 진입

전자책 분야, 숫자 코드로 생체 에너지를 변화시키는 ‘기적의 숫자 리딩’ 4위 기록

뉴스 제공
YES24 코스닥 053280
2016-05-12 10:54
서울--(뉴스와이어)--예스24 5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혜민 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 3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총 14주간 1위를 기록했다. 기시미 이치로와 고가 후미타케의 용기 시리즈 완성편 <미움받을 용기2>는 지난주보다 두 계단 오른 2위를, 전작 <미움받을 용기>는 3위를 기록했다. 최근 동아시아 북투어를 마친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는 3위를 유지했다.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악’을 통찰하며 내면 깊숙한 곳의 어둠을 끌어 올린 정유정의 소설 <종의 기원>은 예약 판매 중에 5위에 올랐다. 정유정 작가는 지난 2013년 예스24의 네티즌 대상 온라인 투표를 통해 한국 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6월 중순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집 <2016 선재국어 나침판 실전모의고사 Vol.2>는 지난주보다 네 계단 내려간 6위에 머물렀고, 평범한 워킹맘이 순자산 20억 원을 소유하게 된 비결과 자신만의 경제 공부법을 소개하는 <엄마의 돈 공부>는 아홉 계단 껑충 뛰어 오르며 7위에 안착했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두 계단 내려가 8위에 자리했고, 채사장의 <시민의 교양>은 네 계단 오른 10위를 기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는 9위 자리를 지켰다.

인기 한국사 강사 설민석의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은 지난주보다 두 계단 오르며 11위에 자리잡았다. 다음 세대 인류 출현을 다룬 <제3인류> 완간을 기념해 12일 내한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5>와 <제3인류 6>은 각각 13위와 12위를 기록했다. 스스로를 위한 답을 찾아내는 나 자신을 지독히 사랑하는 법을 70개의 이야기로 풀어낸 스타 강사 김미경의 <김미경의 인생미답>은 출간과 동시에 14위에 안착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의 <오베라는 남자>는 15위를 유지했다.

약 없이 전통 발효식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육아법을 소개하는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는 16위로 2주 만에 다시 순위에 진입했다. 누구를 위해,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 자신의 생각과 문학을 향한 열정을 담아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는 지난주보다 여섯 계단 내려간 17위에 자리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18위로 순위에 재진입했다. 라이트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6 특별판>은 출간과 동시에 19위를 기록했다. 이기호 작가의 웃음과 눈물이 절묘하게 섞인 파이팅 넘치는 소설들을 모아 담은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는 두 계단 내려간 20위에 머물렀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성인 로맨스 소설 <그 남자, 처음, 로맨틱>이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성인 로맨스 소설 <남자가 충성할 때>와 로맨스 소설 <먼데이>는 각각 2위와 3위로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숫자 코드’로 창의력과 집중력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적의 숫자 리딩>은 4위를 기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와 전작 <오베라는 남자>는 각각 5위와 6위로 뒤를 이었다. 성인 로맨스 소설 <모태솔로의 황금기>는 7위에, <무타의 향연>은 네 계단 내려간 8위에 자리했다. <우리가 헤어질 수 있을까>는 두 계단 내려가며 9위에 머물렀고, 로맨스 소설 <제니의 달달여지도>는 10위에 진입했다.

비즈니스와 경제: http://www.yes24.com/24/category/bestseller?Catego...
자기관리: http://www.yes24.com/24/category/bestseller?Catego...
인물: http://www.yes24.com/24/category/bestseller?Catego...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KPR
이은주
02-3406-212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