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힐링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 ‘갭코리아 패밀리데이’ 행사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최승완 대표)는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심신의 건강과 스트레스 예방관리를 위한 ‘힐링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힐링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해소 아로마 손마사지와 나만의 향기 시향으로 구성되어, 국제자격 전문아로마테라피스트에게 아로마 손마사지를 받으며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심신의 상태에 적합한 에센셜 오일을 옷깃에 발향시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지난 5월13일 갭 코리아 패밀리데이 행사에서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 센터의 전문강사인 ITEC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 10여명이 힐링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가운데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안정에 효과가 좋은 릴렉스 블랜딩오일로 아로마 손마사지를 진행하였는데, 참가자들은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며 눈을 감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아로마테라피의 원리, 효과, 증상별 에센셜 오일, 활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아로마마사지 후에는 참가자의 심신 상태와 선호도를 고려한 에센셜 오일을 옷깃에 발향시켜 대상자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사무실 곳곳에 향기로움을 더했다.

손이 늘 차갑다는 한 참석자는 아로마 손마사지를 받으면서 손이 따뜻해짐을 느꼈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밝혔다.

정수진 전문강사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몸과 마음의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테라피스트로서 뿌듯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의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들은 기업체, 병원, 요양센터 등에서 강의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전문 강사진들로, 이날 1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향긋한 자연치유를 체험했다.

최승완 대표는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안정 효과는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직원들의 직무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로마테라피는 기업과 단체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아로마힐링프로그램은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을 갖춘 전문강사진이 진행하며 기업과 단체의 상황에 따라 맞춤 프로그램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강의형 교육과 체험형 교육을 효과적으로 접목하여 향긋한 향기를 맡으며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나만의 향기 만들기 등 긍정적인 마인드를 강화하여 즐거운 직장문화를 형성하는데 적합하여 조화로운 조직문화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신청은 홈페이지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iaccaroma.com

연락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엄성신 부장
02-6166-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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