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지난 16일 창단 1주년을 맞은 지역내 최대규모의 봉사단체인 <경남은행 봉사단>이 9월 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교통안전을 생활화 합시다’라는 테마를 가지고, 한 달여간 총 4회에 걸친 교통 안전 캠페인에 나서 교통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이다.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지난 23일(금) 오전 7시 마산지역 출근시간대 대표적인 교통 혼잡지역인 경남은행 본점 앞과 석전 사거리 인근, 어린교 오거리와 봉암동 자유무역 후문구간, 구암동 구 경남은행에서 동마산 고속도로 진입로 등 시내 주요 지역에서 본부 봉사대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경남은행 봉사대원들은 ‘버스전용차선·정지선·중앙선을 지킵시다’, ‘안전띠는 생명띠’, ‘버리세요 설마의식/지키세요 교통질서’ 등의 교통안전 표어가 새겨진 피켓, 깃발을 들고 출근길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 생활화를 당부하면서, 교통안전을 기원하는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해 주는 행사를 벌였다.

또한, 이달 초부터 시행되고 있는 출근길 버스전용차선 지키기와 최근 들어 운전자들의 관심이 다소 줄어들고 있는 차량 정지선 및 중앙선 지키기, 안전띠 착용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길 지원에 주안점을 두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경남은행 지역공헌사업단장인 이수범 부행장(보)은, “지난해 9월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경남은행 봉사단을 창단한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언급하며, “향후에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러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서 지역의 교통사고 발생율을 줄이고 선진 교통질서 정착을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경남은행이 자랑하고 있는 경남은행 봉사단은 은행장을 단장으로 전 임직원이 봉사대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지역별로 총 34개의 봉사대로 구성되어 관내 복지시설과의 1대 1 자매결연 체결, 재해복구·자연보호·하천정화활동, 농촌 일손돕기, 각종 지역문화행사 지원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 7일에는 울산지역 봉사대 40여명이 태풍 ‘나비’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는데, 태화강 고수부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서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연락처

경남은행 지역공헌부 강항용 과장 055-290-8132 018-206-846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