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고양시 덕양구청은 최근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합동으로 화정동 로데오거리 일대에 대한 불법유해광고물 심야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

최근 계속되는 불황으로 폰팅, 전화방, 화상대화방, 성매매 알선 등을 알리는 불법 음란 광고물이 또다시 야간에 은밀히 살포되고 있어 이의 근절을 위해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들이 발벗고 나선 것이다.

이번 심야 특별단속에서는 불법 전단지 500여장과 현수막, 깃발 20여장을 수거하였으며, 보행에 불편을 주는 입간판, 에어지주를 거리에 내놓은 20여개 업소에 대해 계도하였다.

한편 새마을고양시지회 허경남 사무국장은 “금년 12월말까지 매주 1회 이상씩 학교주변 불법유해광고물 정비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한편, 세련되고 쾌적한 도심환경개선에 일조 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청 개요
경기도 북서쪽에 위치하는 고양시는 평화와 미래의 중심도시로 약 109만 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oyang.go.kr

연락처

고양시청 공보담당관실 공보담당 유한우 031-961-2720 담당자 강준희 031-961-3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