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야쿠티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러시아서 협연

야쿠츠크에 울려 퍼지는 한국의 얼과 소리

2016-05-18 09:00
  •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러시아 야쿠티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Symphonica ARTica 초청으로 19일 야쿠츠크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연주한다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러시아 야쿠티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Symphonica ARTica 초청으로 19일 야쿠츠크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연주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5월 18일 --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러시아 야쿠티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Symphonica ARTica(심포니카 아티카)초청으로 19일 오후 6시30분 야쿠츠크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연주한다.

한-러 양국간 교류를 위해 ‘Korea&Yakutia Presents…’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국내외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성 연주자 플루티스트 박태환(티앤비엔터테인먼트 대표 및 미야자와 아티스트), 기타리스트 전장수(한국기타협회 예술감독), 소프라노 진윤희가 초청받았다.

또한 차세대 영아티스트로 첼리스트 이지연(필하모니안즈서울 오케스트라 수석), 영재하피스트 정자현, 피아니스트 김현영, 김혜나, 바이올리니스트 송선희가 한국의 문화사절단으로 나서 연주하며 한국 클래식 아티스트의 위상을 높인다.

야쿠티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Symphonica ARTica는 2012년 야쿠티아 필하모닉, 볼쇼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차이코프스키 오케스트라, 시리안 국립 오케스트라 등의 단원들이 모여 결성됐으며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브르크 등의 주요 극장에서 연주하고 ‘Northern Light'과 같은 국제음악제에 출연하는 등 굵직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야쿠티아 필하모닉의 총예술감독 나탈리아 바찰레바와 15년 동안 러시아에서 활동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은 마에스트로 노태철(러시아 울란우데 국립오페라, 발레극장 지휘자)이 바톤을 잡아 양국을 대표해 공동으로 지휘한다.

이 외에도 티앤비 아티스트들은 20일에는 러시아 국영방송 출연 인터뷰 및 러시아야쿠츠크국립고등음악원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한다. 특히 플루티스트 박태환, 기타리스트 전장수, 소프라노 진윤희는 양국의 문화교류에 이바지 한 공로 및 음악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러시아 야쿠츠크 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연의 연주 및 기획을 맡은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이사장 박태환은 “지난 12월 한-러 수교 25주년 기념 초청연주에 이어 야쿠티아에서 한국의 훌륭한 아티스트 및 한국을 러시아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 개요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공연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개개인에 맞춘 최고의 음반을 제작하며,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습실 대여를 통해 최상의 조건에서 공연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저소득층, 문화소외계층,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여러가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nb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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