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페츠, 아시아 6개국과 라이센스 계약 완료

서울--(뉴스와이어)--고페츠(대표 에릭 베스키, www.gopetslive.com)가 일본,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6개국과의 현지 라이센스 파트너 계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고페츠와 파트너 계약이 완료된 아시아 6개국은 일본,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순으로 올 초부터 차례로 계약이 진행되었다. 이후 파트너 사들은 각 나라별 유저 현황에 맞게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페츠를 서비스 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1월에 가장 먼저 계약이 체결된 일본에서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인 ‘솔리드 네트웍스(www.solid.ad.jp)’가 고페츠의 마케팅 전반을 담당하며 일본 내에 고페츠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5월 12일에는 미국과 동시에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귀여운 펫 캐릭터를 앞세운 글로벌 펫 게임으로 일본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국에서는 인터넷 사업과 모바일 컨텐츠로 유명한 ‘시니닷컴(www.shinee.com)’과 계약을 체결하여, 지난 8월 15일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시작했다. 현재 태국에서만 가입자가 연일 1,000명 가량 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터넷 인구가 한국의 4분의 1인 태국에서는 대단한 숫자라고 할 수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필리핀에서 뮤(Mu)를 서비스 중인 DME(www.dme.ph)와도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나머지 3개국에서도 각각의 파트너 사에 따른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진행중이다. 현재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접촉하고 있어 고페츠의 순항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고페츠 개요
㈜고페츠는 3D 온라인 가상현실에서 캐주얼 게임을 즐기며 애완동물을 키우고, 이 애완동물을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 고페츠를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가젯을 제공하여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페츠는 8개국에서 15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7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대만 3개 지사를 포함해 75명의 직원이 있다. 넥슨, Tencent Holdings와 Liberty Media의 투자를 받은 유망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gopets.net

연락처

(주)고페츠 홍보팀 박혜진
02-577-9035 (내선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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