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양교육은 2016리우올림픽 참가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며 ‘역대 한국올림픽의 숨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936년 손기정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올림픽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거머쥐었음에도 식민지인으로서 고개를 숙여야했던 역사 등 한국올림픽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한국올림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를 대상으로 한 유익하고 다양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태릉선수촌과 진천선수촌에서 매월 각 1회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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