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임에서는 승곡리와 도로과간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유대를 갖기로하는 등 상호간의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 교환도 함께 나누었다.
또한 승곡리 마을은 총 114가구에 주민수는 16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아늑하고 풍요로운 농촌마을로서 특히 올해부터는 녹색 마을로도 지정되어 도시민들의 녹색체험 마을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마을은 풍양조씨 사당인 양진당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그 외 추언당, 오작당 등 중요 문화유산도 많이 산제해 있으며 옥류정폭포는 이 마을을 찾는 이들로 하여금 좋은 볼거리라고 승곡리 마을 이장은 방문한 도로과 직원들에게 소개하였다.
다음 달에는 가을걷이가 시작되는 때를 맞추어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도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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