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가족연극제를 개최하여 가족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연극을 통한 가족사랑을 재확인하는 계기마련과 동시에, 순수 아마추어 축제로 승화시키고자『제4회 김천전국가족연극제』가 영남의 관문이자 예향의 도시 김천에서 열리게 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전국가족연극제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며, 문화관광부, 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 대구mbc가 후원하는 김천전국가족연극제는 총 5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 2차 예선을 거쳐, 본선 11개팀이 경연을 벌이게 된다

개막식은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3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중견 배우 최상훈씨의 사회로 그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되며, 식전행사로 2시30분부터『러시아 전통민속무용과 퓨전국악』이, 식후행사로 이윤택 감독이 연출하는 국립극단의『맹진사댁 경사』축하공연이 열리게 된다

지난 4월부터 경향각지에서 고등부12팀, 대학부9팀, 일반·주부29팀이 신청, 총50개팀이 1, 2차 예선을 거쳐, 본선 11개팀이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6일간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폐막식은 30일 오후3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시상식을 갖게 되며, 식전행사『크라운매직쇼와 한국고전무용』이, 식후행사로 초청작『Fame』이 화려한 뮤지컬로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또한 대회기간중 9월 26일부터 3일간 직지문화공원에서 제5회 김천국제행위예술제와 전국사진촬영대회가 개최된다. 김천과 포퍼먼스란 주제로 24개 국내외 팀의 작품발표회가 열리며,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영상쇼, 전국청소년퍼포먼스 경연대회와 전국사진촬영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들의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영남의 관문, 예향의 도시 김천에서 문화예술의 대축제인 김천전국가족연극제, 김천국제행위예술제, 전국사진촬영대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 마련되어, 전국의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문향의 도시, 김천시를 방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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