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축구게임의 절대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밀리언 셀러 FIFA 시리즈의 최신작, 「FIFA 06」이 자막 및 음성 모두 한글화 되어 10월 4일(PC), 국내 발매된다.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대표 한수정 이하 EA 코리아)는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사상 최초로 패키지 모델을 비밀로 하는 티저 형식으로 「FIFA 06」 특별 한정판 예약판매를 진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판의 표지 모델인 웨인 루니(Wayne Rooney)와 호나우딩요 (Ronaldinho) 그리고 비밀의 선수 세 명으로 구성된 전 세계에서 오직 1,000개만 소량 생산되는 특별 패키지는 CJ몰 (www.cjmall.com)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예약 판매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고.

추첨을 통해 「FIFA 06」한국 패키지 모델의 백 넘버가 새겨진 한국국가대표팀 오리지널 유니폼(20명)과 그 선수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공인구(50명)가 증정되며 예약 구매자 모두 ‘마우스 패드’를 받게 된다. 이번 예약 판매에서 진행되는 제품은 「FIFA 06」 PC용으로 권장소비자 가격은 3만 6천원이다.

EA 코리아는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2(PS2), PSP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FIFA 06」 게임을 발매하며 비밀의 선수는 오는 27일 공개할 계획이다.

전작과 달리 이번 「FIFA 06」은 팀 내의 선수들이 서로 얼마나 협력을 잘해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수치인 ‘팀 궁합도(Team Chemistry)’ 가 추가되어 선수 개개인의 능력치 외에도 팀 전체의 사기와 분위기까지 고려해야 한다. 또한, 장장 15년 동안 구단의 재정과 코칭 스테프를 운영하며 경기 전략을 세우고 이적선수 시장에서 미래의 숨은 스타플레이어를 발굴하는 매니저 모드를 통해 감독과 구단주가 된 듯한 기분도 만끽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K리그는 물론 전세계 29개 리그, 500여 개 팀 그리고 이에 소속된 1만 명이 넘는 축구 선수들이 등장하고 특히, 한국 유저들을 위해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대구 경기장’이 추가되어 2002 월드컵의 신화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스포츠 중계 전담 아나운서인 김동연씨와 프리미어 리그 해설위원인 박문성씨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중계와 박지성(맨유), 안정환(FC 메츠), 차두리(SG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파 한국 선수들이 실사를 방불케 하는 뛰어난 그래픽으로 구현되었으며 ‘펠레’ 같은 전설의 스타플레이어까지 모두 등장하여 그 재미를 더했다는 평.

온라인 게임 지원으로 1 대 1 대전은 물론 전세계의 FIFA 매니아들과 토너먼트등의 시합에 출전, 실력을 겨루어 볼 수도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유일한 게임인 피파 시리즈는 매년 게임이 나올 때 마다 전 세계적으로 500만장 이상 판매되는 대표적인 ‘밀리언 셀러’ 축구 게임이다.

게임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EA 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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