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9월 30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정회원에 가입하면 되고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해 각 2매씩 티켓을 증정한다. 10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이며, 장소는 남산 드라마센터다.
아서밀러 원작의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영화 ‘웰컴투 동막골’과 ‘박수칠 때 떠나라’의 더블 히트로 절정기를 구가하고 있는 장진이 연출을 맡았다. 박상원, 전무송, 전양자 등 TV를 통해 잘 알려진 연기자들이 출연하며, 배우 신구가 예술 감독이다.
‘현대카드 연극의 밤’에 참여한 고객들은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과 함께 와인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당첨자는 10월 4일 현대카드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입장권은 신분증을 지참한 후 공연 당일 현장에서 수령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현대카드 고객만을 위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다른 문화 행사와 다르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이끌어가는 다양한 이벤트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고] 현대카드 홈페이지 ‘정회원’은 현대카드 소지 고객으로 홈페이지에서 정식 회원으로 등록한 회원을 말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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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운식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