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PR회사, 코콤포터노벨리(대표이사:박재훈) 커뮤니케이션전략연구소는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현순 교수팀과 신문기사 효과측정을 위한 새로운 모델 [코콤 기사가치 평가프로그램(KorCom Publicity Value Rating Program)]을 공동개발, 오는 9월28일 선보인다.

[코콤 기사가치 평가프로그램]은 신문의 매체별 열독률과 인지도에 영향을 미치는 17개 항목을 추출한 후, 각각에 가중치를 개발, 적용한 툴로 그 동안의 기사게재건수와 광고비 환산치에 의한 단순한 양적 분석을 보완, 대체한다.

[코콤 기사가치 평가프로그램]의 특징은 기사 하나하나의 가치를 금액화(광고비)로 환산, 요약한다는 특징 외에 매체별, 기간별(월별,분기별,연간..), 내용별(어조별, 기사주제별,경쟁사비교..) 교차분석이 가능하므로 기업의 언론 포지셔닝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기사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기업의 쟁점관리나 앞으로의 명성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한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치도 있다.

한편, 오는 9월28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대회의실(3층) 오후 2시~5시에 [코콤 기사가치 평가프로그램]의 개발과정, 타당성, 활용범위 등에 대한 보고 및 프로그램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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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콤포터노벨리 커뮤니케이션전략연구소 박혜완 연구원 016-9656-7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