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가장 잘 팔 것 같은 연예인 1위 차승원
지난 8월 26일 <귀신이 산다>의 마케팅대행사 이노기획이 실시한 서울 및 경기 일원의 실제 부동산 중개인 100명을 대상으로 한 1:1 리서치에서 ‘연예인 중개인감’ 1위에 차승원이 전체 응답자 100명 중 35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한 것. 2위는 말 잘하기로 소문난 연예인 김제동이 24명의 지지를 얻었고 3위는 15표를 얻은 국민배우 최불암이 뽑혔다.
또한 다음, 야후, 엠파스의 포탈사이트와 무비스트, 엔키노 등 영화사이트에서 실시한 온라인투표를 통해서 “<귀신이 산다>의 투잡스, 쓰리잡스를 뛰며 악착같이 집을 마련한 차승원에 필적할 만한 짠돌이 연예인은 누구?”라는 투표에서 영예의 1위에 김제동, 2위는 박수홍이 차지해 차승원과 김제동의 기묘한 경쟁관계를 성립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귀신이 산다>의 주연배우 차승원은 스스로 “집 팔면 잘 팔 것… 그러나 상황이 급박하다면 집 아니라 사실 뭐라도 팔 수 있다”며 악착 같지만 결코 밉지않은 그만의 자신감을 표명하기도. 또한 김제동과의 숙적 아닌 숙적이 된 결과에 대해선 영화홍보를 위한 방송출연을 통해 한 번 만났는데 “만만치 않은 사람인 것 같다”는 답과 함께 사실 차승원 본인은 짠돌이 캐릭터는 아닌데 “<선생 김봉두> 이후 그런 오해를 많이 사고 있다”며 앞으론 인심 후한 역할을 좀 많이 맡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염려 섞인 심경을 밝혔다.
“내집이니 나가”라는 집귀신(장서희 분)의 끈질긴 공격 때문에 처음으로 집을 산 감격도 누리지 못한 집주인 박필기(차승원 분)의 고군분투 ‘내집사수쟁탈전’을 소재로 한 영화 <귀신이 산다> . <신라의 달밤><광복적 특사> 이후 세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김상진 감독과 차승원, 첫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룬 장서희의 야심작 <귀신이 산다> 는 추석 한 주 전인 9월 17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전국을 떠들석하게 할 또 하나의 흥행신화를 만들어 낼 유일한 한국영화 코미디로 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19분)
- 투자/제작/배급 시네마서비스, 감독 김상진, 주연 차승원, 장서희 외, / 9월17일 대개봉 –
연락처
이노기획 마케팅팀 김은성 실장 (02-543-9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