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 www.hanabank.com) 임직원들은 24일 서울 중구 다동-무교동 일대 소호상가들이 참여하는‘다동-무교동 가을축제’행사에 같이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은행 점주권 지역밀착 마케팅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이날 축제에 참여한 자영업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기념떡 1,000여개를 나누어 주었으며 참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광통교 복원기념 풍선과 문구류 배포하고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가족단위 축제로 승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이 날 행사를 지원하였다.

올해 9번째로 열리는‘다동-무교동 가을축제’는 금융 1번지라 할 수 있는 을지로1가 일대 문화 및 먹거리 가을축제의 장으로서 이지역 소호 자영업자들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이며 오는 10월21일까지 계속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 하나은행은 소호 신용대출의 활성화 여부가 은행권 경쟁의 중요 축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소호대출 활성화를 위해 신상품도 곧 출시할 계획이며 은행 영업점이 위치한 지역의 소호 및 주민이 참가하는 지역축제에 적극 참여하는 '지역 축제마케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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