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출산 및 육아 노하우 전하는 허백윤의 ‘독박육아’ 출간

아이 낳기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한 가지
‘독박육아’ 하지 않으려면 ‘사람’이 가장 먼저 필요해

출처: 시공사
2016-06-17 17:23
  • 시공사가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를 출간했다

    시공사가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를 출간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17일 -- 시공사가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를 출간했다.

몸도 마음도 힘든 열 달의 임신 기간을 보내고 나면 모든 고생이 끝나고 달콤한 휴식과 산후조리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은 기대와 많이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다. 밤낮을 가리지 못하는 아기를 돌보며 힘들게 1~2시간 간격으로 모유수유에 적응하다 보면 산후조리는커녕 24시간 아기와 한 몸 생활을 해야 하는 고강도 육아를 감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시기 산모들이 느끼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은 출산의 고통보다도 크다고 말하는데, 특히 요즘 흔히 회자되는 ‘독박육아’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혼자 육아를 전담하게 되었다는 의미를 가진 ‘독박육아’라는 말은 특히 요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더욱 공감을 얻고 있다.

칼럼 ‘독박육아일기’에서 육아의 현실을 절절하게 토로해 많은 누적 조회수 100만 건에 달할 정도로 큰 공감을 얻은 허백윤 서울신문 기자는 저서 《독박육아》에서 모유수유, 육아우울감, 워킹맘 육아 노하우 등 출산 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점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허백윤 기자는 “과거 대가족 시대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 등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생활하며 같이 아이를 키웠지만 이제는 아이를 돌보는 것이 온전히 엄마만의 몫인 세상”이 되었다면서 “이제 여성도 생계의 일부를 담당해야 하는 만큼 엄마로서의 삶이 대가족 시절의 그것보다 더욱 팍팍하고 힘들어진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출산을 예정 중인 가족이 있다면 단순히 배냇저고리, 기저귀, 젖병이나 아기띠 등의 육아용품만을 준비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육아를 지원해 줄 수 있는 도움의 손길을 어디서 얻을 수 있을지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 출산과 육아를 경험한 선배 엄마들의 공통적인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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