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는 세계 유명 화가의 명화가 담긴 현대카드M플래티늄 ‘갤러리 카드(Gallery Card)’ 6종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카드 앞면에 새겨지는 로고 등을 최대한 자제해 명화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르네상스 시대 3대 천재 예술가 중 한 사람인 라파엘로의 ‘두 천사들’, 기호화 된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분석하는 클레의 ‘원경’, 살아 숨쉬는 색조감을 강조하는 야수파의 거장 마티스의 ‘째즈’, 20세기 추상주의 화가 발미에의 ‘기하학의 구조’, 러시아의 추상표현주의 작가 칸딘스키의 ‘콤포지션 넘버 8’ 등 총 6종이 발급된다.
카드 발급은 26일부터 가능하며, 신청은 ARS 1588-8889또는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를 이용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갤러리 카드’ 출시는 세계 유명 작가의 예술품들을 소장하고 싶어하는 애호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국내 최초 투명카드, 미니카드 출시 등 빠른 속도와 혁신적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현대카드의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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