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업계 최초로 세계 유명 화가의 명화가 담긴 ‘갤러리 카드(Gallery Card)’ 6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보안이 강화된 비자 CI가 적용되는 이번 ‘갤러리 카드’는 현대, 기아차 신차 구입시 최고 200만원 할인, 사용액의 최고 3% M포인트 적립 등 현대카드M의 기본 서비스에 골프, 유명 호텔, 레스토랑, 스파 등의 제휴 기능이 강화된 플래티늄 서비스를 더한 ‘현대카드M플래티늄’으로 발급된다.

특히 카드 앞면에 새겨지는 로고 등을 최대한 자제해 명화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르네상스 시대 3대 천재 예술가 중 한 사람인 라파엘로의 ‘두 천사들’, 기호화 된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분석하는 클레의 ‘원경’, 살아 숨쉬는 색조감을 강조하는 야수파의 거장 마티스의 ‘째즈’, 20세기 추상주의 화가 발미에의 ‘기하학의 구조’, 러시아의 추상표현주의 작가 칸딘스키의 ‘콤포지션 넘버 8’ 등 총 6종이 발급된다.

카드 발급은 26일부터 가능하며, 신청은 ARS 1588-8889또는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를 이용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갤러리 카드’ 출시는 세계 유명 작가의 예술품들을 소장하고 싶어하는 애호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국내 최초 투명카드, 미니카드 출시 등 빠른 속도와 혁신적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현대카드의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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