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특별경영안정자금대출’은 서울특별시 추진사업으로 지난 3월에 1차로 약 1만명의 소상공인에게 1천억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지원사업에서도 사치향락업소와 부동산관련업 등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제한 기업 및 업종을 제외한 사업자에게 업체당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대상자는 서울에서 6개월 이상 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구청에서 대상사업자를 추천하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현장답사 등 내부심사를 거쳐 우리은행으로 전자승인을 하고, 우리은행은 대상고객에게 보증약정 및 대출약정을 체결하여 자금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보증서 담보대출을 받기위해 여러 번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은행을 한 번 방문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며 대출금리는 연 4.0%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지난 14일부터 판매중인 소호기업 전용 대출상품인 ‘소호 점프론’활성화를 위하여, 주택이나 상가를 담보로 취득하는 경우 감정금액에서 공제하는 ‘소액보증금(예상임대차금액)’에 대해 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내용의 협약도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체결하여 서울 소재 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wooribank.com
연락처
우리은행 홍보팀 오승욱 부부장 02-2002-3064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