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너는 내 운명’ 개봉 첫 주말 박스 오피스 1위 석권
<너는 내 운명>은 일반 시사 및 유료 시사를 통해 먼저 만난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에 힘입어 성공한 사례이다. 이에 배급을 맡은 CJ 엔터테인먼트의 멜로 영화 역대 최대 스크린 개봉(전국 440개)이라는 결정에 힘을 얻어 주말 극장가는 은하(전도연)와 석중(황정민)의 사랑에 흠뻑 빠진 관객들의 눈물과 감동의 도가니가 되었다. 일반 시사 첫날부터 시작된 높은 리뷰 평점 행진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어 (포탈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 9월 26일 오전 기준 관람 후 평점 9.54/10, 1643명 참여) 영화 <너는 내 운명>의 흥행 기세가 또다시 연휴를 맞는 다음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개봉 소감으로 전도연 (은하 역)은 “개봉 전 관객들이 어떻게 봐줄까, 찾아줄까, 걱정하고 잠도 못 이루고 했다. 막상 개봉하여 관객의 호응이 좋으니 너무나도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황정민 (석중 역)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꼭 잡고 보러 왔으면 좋겠다. 옆구리가 시린 사람도 영화 보러 와서 사랑에 빠지고 싶은 충동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개봉 전야 무대 인사에서 전했다.
개봉 첫 주말 박스 오피스 1위 석권으로 주말 극장가를 눈물 바다로 만드는 기염을 토한 영화 <너는 내 운명>은 사랑 밖에 모르는 석중이 운명의 여인 은하를 만나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그녀를 책임지겠다는 가슴 뭉클한 사랑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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