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 발족...건강증진사업 민간기관이 평가
이번 구성된 지원단은 지역의 보건의료 사업을 매년 2회 이상 구별로 평가를 한다. 지역중심 건강증진사업을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의 기획, 실행 등을 전 과정을 권한을 갖고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광역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은 건양대 의과대학 이무식 교수(예방의학과, 41세)를 단장으로, 건강생활실천팀, 질병관리팀, 암관리팀, 구강보건팀, 정신보건팀, 건강형평성팀, 건강도시팀으로 5명의 자문위원과 14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되어 대전시 건강증진사업기획, 과정, 결과의 평가 및 사업자문 수행, 정부, 민간 조직의 연계, 관·학·연의 연계사업 체계를 개발함 등 지역 건강증진 사업의 전문성을 향상 시킨다.
앞으로 지역보건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방향과 행정준비를 체계화하고 지속·계획적으로 주민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
대전광역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을 발족 근거는 보건복지부 예규154호「국민건강증진사업심의위원회 및 건강증진사업지원단 운영규정」에 근거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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