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국내외 외래관광객 유치위해 부산으로 간다.

대전광역시는 2005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국내·외 외래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대회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여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 전시·컨벤션센터(BEXCO) 제1전시실에서 개최하며 이번 2005부산국제관광전은 국내 16개 광역지자체와 26여개국 200여 관광관련업체와 셀러 및 바이어, 관람객 등 60,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를 KTX철도생활권 관광객 유치기회로 삼고 홍보관을 설치해 대전관광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전력 다한다.

홍보관은 ▲엑스포과학공원, 시민천문대, 대전동물원 등 대전관광명소의 홍보판넬과 함께 ▲10월~11월 중 개최하는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It's 대전 열기구축제 등의 홍보물을 부착하고 관광안내책자·지도, 홍보용 CD와 대전관광명소의 홍보물을 전시 배부하고 ▲‘첨단과학관광도시 대전으로의 여행’등의 홍보용 DVD를 전시관 중앙에 설치된 대형 멀티비젼을 통해 계속 상영하는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에 주력한다.

특히, 대전시는 부산국제관광전 개최기간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전개하기 위해 행사전문도우미의 진행으로 대전동물원, 유성온천, 엑스포과학공원, 꿈돌이랜드의 입장(입욕)권을 패키지로 내건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당첨된 관람객(4인가족 기준)은 이들 관광명소 2곳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경품 증정행사를 펼쳐 관람객들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시는 대전관광명소의 입장권을 경품으로 내걸어 대전방문의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나아가 주변 관광지 뿐만아니라 음식·숙박업도 함께 활성화 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유성지역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진 9월경에 수확되는 “신고배” 시식회도 함께 실시하여 관광자원뿐만 아니라 먹거리까지도 널리 홍보하게 된다.

앞으로 대전시는 10월~11월 중 집중적으로 개최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10.14~10.20) ▲타이페이 국제여전(11.17~11.20) ▲중국국제여유교역회(11.24~11.27) 등 국내·외 주요관광전에 최대한 참가해 대전관광자원의 매력과 인프라를 적극 홍보해 외래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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