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충영디지탈은 작년 KES 2004에 참가하여 딕스컴브랜드를 런칭, 성공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올해 KES 2005는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의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리며 딕스컴은 작년에 이어 전시회에 참가하여 신제품을 런칭한다.

딕스컴은 Digital Crossover의 의미로 아나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한 컨셉이며, 이번 전시회에서 USB메모리 카드를 지원하는 오디오와 DMB, 블루투스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첨단의 디지털기능과 감성을 자극하는 편리한 아나로그의 기능을 접목한 컨셉의 제품으로 디지털 컨버젼스로의 변화 속에 틈새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딕스컴은 R&D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디지털 컨버젼스 시장에서 독특한 컨셉으로 야심찬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회기간 중 (2005.10.11~10.15) 딕스컴 부스의 모든 방문객과 시연자에게 흥미로운 이벤트를 통해 딕스컴 제품과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관련 내용은 충영디지털(주) (www.e-dixco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e-dix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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