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쇼박스 코스닥 086980
2005-09-26 14:47
서울--(뉴스와이어)--신현준,김원희,김수미,탁재훈 주연의 코미디 영화 <가문의 위기>가 드디어 500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7일 개봉한 <가문의 위기>는 개봉 18일만인 지난 24일 전국 관객 400만 고지를 돌파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2005년 9월 25일 기준, 서울 1,123,744명, 전국 4,443,667명/스크린 서울 81개, 전국 416개). 이는 2005년 최대 흥행작 <웰컴 투 동막골>이 개봉 17일째에 400만 관객을 동원한 것과 유사한 기록이다.

이런 기세라면 1편 <가문의 영광>이 세운 관객동원 기록을 깨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특히 <가문의 위기>는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이틀 동안(24,25일) 526,107 명을 동원해 이와 같은 예측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가문의 위기>는 높은 만족도가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꾸준히 이어져, 예매율은 물론 현장판매율에서도 여전히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가문의 위기>에 대한 관객들의 사랑은 당분간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줄 시원한 ‘웃음’이 필요한 가을, <가문의 위기>의 쾌속흥행질주는 계속 될 전망이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무비랩 516-8188,9 쇼박스 마케팅팀 3218-5620, 5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