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 2000년후 기상특보 오보 1,038회’ 관련 김희정 의원 보도자료에 대한 기상청 입장

<보도자료내용>

2000년후 기상청이 발표한 특보(5,573회)가운데 적중하지 못한 오보가 전체의 19%인 1,038회임.

연도별로는 2000년 151회, 2001년 158회, 2002년 155회, 2003년 224회, 2004년 216회, 2005년 6월 현재 134회임

< 기상청 의견 >

특보의 정확도가 하락한 것이 아니며, 총 특보의 발표건수가 증가함

기상특보의 적중률은 2000년 84.2%, 2001년 81.9%, 2002년 84.8%, 2003년 80.3%, 2004년 78.5% 2005년 64.3%로 2003년까지 큰 차이가 없음.

특보 정확도가 2004년과 2005년에 하락한 이유는 7월부터 특보기준이 시·군으로 발표지역이 세분화되고, 강화(예: 강수(24시간 80mm에서 12시간 80mm로))된 것이 주요한 원인임.

또한 특보의 정확도는 해마다 발생된 태풍, 호우, 대설 등 악기상의 종류와 발생빈도에 따라 다소 변동 폭이 큰 특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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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정책과장 진기범 02)836-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