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요 도정기록으로는
- 도정백서(1991~현재, 도정현황, 도정운영성과 등 년1회 발간)
- 통계연보(1961~현재, 토지 및 기후 등 각종통계자료 등 년1회 발간)
- 도지사 연설문집(1983~현재, 연설문 전문 수록, 6회 부정기 발간)
- 도정일지(1982~1997 : 비공식 작성, 12권)
· 일자별 시간대별 행사, 도지사 일정위주로 수기 작성
- 개인적 차원에서 작성한 도정일지(’98년 이후)
· 1997. 7. 1~2005. 8월까지 9년간 100여권 작성
· 월별·주별·일별 도정 및 시군 주요일정
· 도지사 훈시 및 강조말씀(직원조회, 확대간부회의 등)
· 신문보도 스크랩, 도정신문, 의회소식, 기타 초청장, 포스터 등이 있다.
도는 『도정일지』기록유지의 필요성으로
역사적으로는
·훈민정음(1443년 세종 25년, 33장 1책) : 국내 유일의 귀중본
·조선왕조실록(총 1,893권 888책) : 태조~철종 472년간 국왕에서 서민에 이르기까지의 생활기록을 사관이 작성
·승정원일기(총 3,243권) : 인조~고종 272년간 국왕 비서실의 일기
·직지심체요절(1377년 7월, 청주 흥덕사) :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이 있으며,
현실적으로는 1896년 8월 4일 충청북도가 개청한 이래1995년 지방자치제 본격실시
2002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개최, 오송·오창과학산업단지 조성
제85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 유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업도시 및 공공기관 유치 등
가장 역동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으로 남겨 후대의 교훈과 역사자료로 활용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앞으로『도정일지』를 기록·보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도정일지 기록·보존을 위하여 1단계로 2005년 9월 15일부터 기상상황, 일반행정분야, 의정활동, 도정관련 주요기사 등을 기록하는 『도정일지』를 작성 중에 있으며 2단계로 1982년부터 1997년까지 16년간 비공식적으로 작성된 도정사를 정리하여 2006년 상반기중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3단계로 1982년 이전 전직 도지사 보유기록물 수집과 1997~2005년까지의 개인보유기록물을 기증받아 자료정리를 거쳐 2007년 보정판을 발간할 계획이다
한편, 『도정일지』작성은 지난 9. 12일 이원종 도지사가 간부회의에서 도정 주요사항을 기록하여 후대에 역사·연구자료로 활용케 하라는 지시에 의하여 시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도에서는 도정일지 기록유지를 위한 훈령 등을 제정하여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는 등 『도정일지』기록·보존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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