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인호 부대변인은 오늘(9월 26일) 오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억지주장에 대해 책임지고 사과해야 한다. 선거에 도움이 되면 억지주장을 서슴지 않는 행위는 구태정치의 표본이다.

권양숙 여사가 참석한 제6회 도서관 문화한마당 개막식 행사는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지역 작은 도서관 협의회가 주관하여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행사이다.

권 여사의 행사 참석은 지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으며, 권 여사가 오래 전부터 작은 도서관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김무성 사무총장은 정작 한나라당 소속 부천시장에게 왜 권양숙 여사를 초청했는지 물어나 보았는지, 또 최소한의 사실이라도 확인하고 정치공세를 하는지 의문이다.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대통령과 여사의 공식일정까지 정쟁의 도구로 활용하는 저속한 정치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 이상이다.

2005년 9월 26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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