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진시황릉의 비밀’ 포스터, 예고편 공개
촬영 전부터 성룡과 김희선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충분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의 포스터는 초특급 액션 어드벤쳐의 웅장한 스케일이 느껴진다. 진시황의 5천 근위대 위로 모험을 펼치는 주인공 잭(성룡 분)과 비밀의 열쇠를 쥔 옥수공주(김희선 분)의 얼굴에서 그들의 뒷이야기 또한 숨가쁘게 돌아감을 알 수 있다. 포스터는 어드벤쳐 영화 최초로 세계 8대 불가사의인 진시황릉을 소재로 하고 있는 영화답게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진시황릉과 그의 근위대 병마용갱 그리고 불로장생의 선약 등을 통해 영화 속에서 펼쳐질 진시황에 관한 놀랍고 신비스런 역사적 이야기를 미리 보여주고 있다. 10월, 관객들은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을 통해 2천년 간 사라졌던 진시황릉의 비밀 열쇠를 쥐게 될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진시황릉의 비밀을 찾아나선 잭과 윌리엄(양가휘 분)의 스릴 넘치는 현재의 모험과 현실인지 꿈인지 혼란스러울 정도로 리얼한 고대 진나라 이야기가 교차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36년간 70만명을 동원해 무덤을 만들었다는 역사기록, 자신이 진시황릉의 근위대장으로 등장하는 잭의 꿈 그리고 꿈속의 신비스러운 여인,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믿는 윌리엄과 잭은 인도, 홍콩, 중국 본토까지 종횡무진 긴박감 넘치는 모험을 감행한다. 예고편은 수많은 난관과 풀리지 않는 실마리를 통해 영화를 보는 내내 스릴 넘치는 어드벤쳐의 세계로 인도할 것임을 약속하고 있다. 게다가 불로장생의 선약을 두고 진시황의 근위대와 반란군의 전쟁은 감히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의 웅장한 스케일을 논해도 좋은 장면들이라 하겠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웅장한 스케일, 화려한 볼거리로 삼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라는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상영되는 2분 남짓, 마치 보는 사람이 탐험대가 된 양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예고편은 곧 개봉할 영화의 전부를 기대하게 만든다.
제작비 350억원, 제작기간 2년, 중국, 인도, 홍콩을 오가며 감행한 광활한 로케이션, 성룡과 김희선의 만남 등으로 올 가을 최고의 액션 어드벤쳐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은 오는 10월 14일, 세계 8대 불가사의 진시황릉의 비밀을 공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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