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포미」는 ‘하나포스도우미’의 약자로서 자동품질측정은 물론, 고객 PC의 장애를 스스로 진단하고 인터넷 속도저하 및 품질불량이 발생할 경우 상담원이 고객 PC에 원격 접속해 즉시 문제를 해결해 주는 e-로봇 프로그램이다.
「하나포스」의 고객이 「하나포미」를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기존 메신저 프로그램과 유사한 창이 뜨며, 고객은 이 창을 통해 인터넷 접속 상황과 PC의 전반적인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인터넷에 관련된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하나포미」를 통해 그 원인이 고객의 PC 문제인지 인터넷망의 문제인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 PC의 문제일 경우 24시간 대기하고 있는 상담원에게 장애처리를 요청할 수 있다.
따라서 하나포스의 고객은 문제가 있을 때마다 일일이 장애처리기사의 방문을 요청할 필요 없이 「하나포미」를 통해 원격제어를 요청한 후 106 콜센터의 상담원을 통해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특히 PC의 인터넷 설정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이나 어린이들이 「하나포미」를 통해 원격으로 PC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정보화 시대의 약자층인 이들의 품질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자사로 유입된 인터넷장애처리 요청 중 약 30%가 개인 PC 조작 미숙에 의한 것이며 이들 중 대부분이 중장년층과 어린이 등에게 집중돼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네트워크운용실 박건준 실장은 “「하나포미」는 인터넷 장애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품질측정부터 장애점검, 원격처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라며 “차기 버전에는 인터넷 최적화, 바이러스 치료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하여 「하나포스」의 고객만족도를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