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사장 이우근)은 9/28(수) 부터, 미리 정해 놓은 수익률에 도달하면 즉시 유동성형 자산으로 전환되는 전환형 스타일 랩 ‘D-Vision’을 판매한다.

‘D-Vision’은 스팟펀드와 같이 고객 계좌의 수익률이 미리 정해 놓은 수익률(7%, 10%)에 도달하면 즉시 유동성형 자산으로 전환하여 수익률을 고정시키거나 다시 투자 할 수 있는 전환형 스타일 랩의 1탄이다.

전환형 스타일 랩은 시장 상황에 가장 잘 맞는 테마를 중심으로 종목을 구성한 뒤 운용된다. 이번에 최초로 출시되는 전환형 랩 ‘D-Vision’은 디지탈 텔레비젼 및 관련 IT업체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D-Vision’포트폴리오 종목은 굿모닝신한증권의 리서치센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랩(WRAP) 운용위원회(IMC)에서 선정하여 상호 협의 하에 운용될 예정이다.

최소가입 기간은 6개월 이지만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목표수익률만 달성되면 언제든지 해지 또는 수익률 고정 이후 재투자 할 수 있다. 또한 랩 상품에 가입하고는 싶지만 최소가입금액이 부담스러워 투자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최소가입금액을 3천만원 이상에서 1천만원 이상으로 크게 축소했다

굿모닝신한증권 WM지원부 기온창 부장은 “최근 KOSPI 지수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경계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D-Vision은 랩 운영위원회에서 선정된 종목을 운용하기 때문에 직접투자 보다는 수익률 확대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유리한 상품이다”, “ 또한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시장 변화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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