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문화와 낭만이 있는 거리로 불리는 대학로의 오’설록 티 하우스는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테라스로 꾸며 한층 더 자연적인 오’설록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50여평의 실내와 25평의 테라스에 총 90여석이 마련되어 있다.
태평양은 ‘오’설록 티 하우스’ 3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구매고객 5000명에게는 오’설록 고급 머그잔을 증정할 계획이며 오픈 당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오’설록 멤버쉽 카드를 소지하고 대학로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의 20%를 할인해준다.
싱그러운 다원(茶園)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오’설록 티 하우스’는 웰빙 푸드(Well-being Food)라는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녹차 음식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어서 각박한 도시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풍요와 안정을 제공해 주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태평양은 오’설록만의 독창적인 ‘차(茶)문화’를 통해 커피, 콜라 등의 인스턴트 음료에 젖어 있는 고객들에게 차가 주는 심신의 건강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심 속 다원 ‘오’설록 티 하우스’를 2006년에는 보다 많이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설록차 플래그십 스토어로 출발한 오’설록 티하우스는 명동에 개점한 1호점과 강남 2호점 모두 일평균 8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명소가 됐으며, 젊은 여성들에게는 새로운 ‘이너뷰티(Inner Beauty)’ 실현의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명동점은 오전시간에는 방문객의 80%가 일본인 관광객일 정도로 국적을 초월하여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본의 관광책자 및 유명 잡지 등에 소개될 만큼 외국인 관광 명소로 인정 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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