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윈디소프트(대표이사 이한창)는 모바일 게임 ‘건바리치’가 일본 통신사 KDDI를 통해 9월 1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건바리치’는 2001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사이쿄의 신감각 블록 파괴게임으로, 윈디소프트는 이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새롭게 개발해 일본에 역수출했다. ‘건바리치’는 사이쿄의 유명 슈팅게임인 ‘건버드’의 캐릭터를 사용해, 화면의 움직이는 팩을 조정하면서 화면 내의 블록을 제한시간 내에 파괴하는 게임이다.

블록 파괴와 슈팅게임의 재미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건바리치’는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강력한 공격을 하는 보스 캐릭터들과 다양한 아이템, 보너스 등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아케이드 게임에서 느꼈던 게임성을 그대로 구현했다.

윈디소프트 해외사업팀 남치우과장은 “작년에 일본에 역수출한 ‘스트라이커즈 1945’, ‘건버드’에 이어서 ‘건바라치’를 일본 모바일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건바라치’는 일본 서비스에 이어 국내에도 올해 안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모바일 게임뿐만 아니라 KBS SBS 방송컨텐츠도 일본 통신 3사에 서비스 중이며, 이번 ‘건바리치’의 수출에 힘입어 일본 모바일게임, 컨텐츠 등 다양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 개요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회사로 현재 겟앰프드와 인피니티를 서비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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