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일산 신도시 지역내 ‘일산 탄현 임광토건/진흥기업 아파트개발 사업’과 관련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 한 ABS(자산유동화증권)를 다음달 5일까지 70억원을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ABS는 아성에이치디㈜가 시행하고 중견건설사인 임광토건㈜와 상장대기업인 진흥기업㈜가 공동 시공하는 지하 1층 지상 15층 14개 동의 아파트 신축사업에 투자하며, 목표 수익율은 연 6.3%으로 총 투자기간은 1년 11개월이다.

또한, 투자 후 이익 분배금은 매 1개월 단위로 분할 지급되며 원리금 상환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부지에 1순위 부동산담보신탁 우선수익권을 설정하고, 양호한 신용도와 45년 이상의 오랜 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임광토건㈜와 진흥기업㈜의 책임 준공 및 채무인수 조건을 추가하여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이번 상품은 Call Option부 ABS로서, 이는 ABS 발행사가 채권 발행 11개월 후부터 매3개월 단위로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할 수 있는 조건(Call Option)이 부여되어, 분양에 따른 조기 상환 가능성을 감안한다면 평균 투자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중 실세 금리에 비해 높은 수익율이 기대된다.

경남은행 신탁부 관계자는, “최근 시행된 <8.31부동산대책>의 후폭풍으로 시중의 관심이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으로 상당부분 이동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상품의 프로젝트 대상물건은 수도권에서 선호도가 높은 일산 신도시 지역에 추진하는 아파트 개발 사업인 만큼 원활한 분양이 예상되는 바, 원리금 회수가 무난시 되어진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연락처

경남은행 지역공헌부 강항용 과장 055-290-8132 018-206-846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