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비티 어워드는 46년의 역사를 지닌 미국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며, 해마다 미디어 부문과 프린트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40개국에서 작품이 출품되었다.
‘Best in Show’는 최상위 수상자 중에서 단 한명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정교수의 수상작 ‘Please’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화합을 중립적 관점에서 역설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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