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합동 피해조사 대상지역은 포항시, 경주시, 영덕, 울진, 울릉군 등 5개 우심시군이며, 조사반은 총 60명으로서 중앙반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8, 행자부 3, 농림부·국방부 각1명, 해양수산부·교육부·건교부·환경부·산림청 각 2명 등 23명과 도 자연재해관련 14개실과 37명이 합동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특히, 울릉군은 일주도로와 남양천 등 주요 피해시설에 대해서는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항구복구에 중점을 두고 조사가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조속히 복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심의를 거쳐 복구계획이 확정되면 대규모 시설을 제외한 피해시설은 금년내 복구를 완료하여 주민불편과 공공시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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