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회장 박희영)는 매년 기존의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들을 대상으로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28기 신지식인은 총 15개의 분야에서 60여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그 중 경영분야 신지식인으로 충북 수상안전체험장 대표인 임상희 씨가 선정되었다. 해양레저 분야계의 멋진 신여성 임상희 씨는 충북 청주에 카약을 레저로 정착했음과 동시에 수상안전교육을 청소년들에게 교육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켰을 뿐 아니라 장애인카누연맹의 새로운 개척자라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항 지역에서 해양안전체험센터를 운영 중인 대표 조일민 씨는 해양레저의 침체기 속에서도 꾸준이 새로운 해양레저 산업과 수상안전, 인명구조 체험을 시민들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체험장을 운영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신지식인 중소기업 분야에 선정되었다.
아울러 임상희 씨와 조일민 씨 외에도 통영 해양안전체험장 운영자이자 경남 대한 카약카누협회 회장인 최태리 씨가 국회상인위원장을 수여받는다.
최태리 회장은 기존의 해양레저 분야 교육 체험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안전, 수상안전, 인명구조와 스스로 생존하기 체험을 학생 및 일반인에게 체험 및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체험내용의 표준화에 앞장서면서 프로그램을 완성시킨 장본인으로서 지난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해양안전교육’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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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inj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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