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조해녕 대구시장은 지하철 2호선 개통에 대비하여 시설분야별로 전문가를 초빙 실시하는 특별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한다. 9월 28일 오전 10시 30분에 달서구 용산동 소재 용산역 점검에 나서고 이어 용산역에서 경대병원역까지 시운전하는 전동차 시승을 통하여 전동차 점검은 물론 정위치 정차, 출입문 개폐실태 등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9.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하는 이번 특별안전점검에서 지하철2호선 각 시설 분야별, 취약요인별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 정거장 시설물과 전기·기계설비, 소방 및 부대시설 안정성여부, 상황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실태 등에 대하여 점검하며, 특별안전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 토록하고, 주요지적사항은 관련부서에 통보하여 지하철 개통전까지 시정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시장님 특별안전점검 참여>
일 시 : 2005. 9. 28(수) 10:30
장 소 : 용산역(달서구 용산동 홈플러스 앞)
점검요원 : 대구한의대 최상복 교수외 6명
점검 참여계획
- 점검위원 격려 및 당부말씀
- 개통행사 관련보고 청취 및 지시
- 지하철 2호선 시승 안전점검 (용산역 ~ 경대병원역)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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