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는 9월 27일 오전 10시 본부 접견실에서 양 기관의 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함형실)와 건강보건 증진에 관한 산·학 협력협약을 체결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 건강증진 사업운영, 전문인력(교수 및 학생) 및 시설(체육관, 기숙사, 식당 등 제반 교내 시설)이용, 비만사업, 노인체력 건강사업, 기타 건강증진 사업 등이며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이 자리에서 이 총장은 “정보화 사회가 도래됨으로써 비만이나 육체의 병약이 빈발하다.”고 들고 “대학은 대학가족의 보건과 건강에 관하여 책임있게 대처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복지적 차원에서 수혜가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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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대외협력홍보실 이민영 실장 011-65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