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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7:46
서울--(뉴스와이어)--한국IT전문학교(www.koreait.ac.kr) 게임학부 ‘프리에버‘팀이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2005(이하JCGE2005) 게임콘텐츠공모전 총괄 기획부문에서 ‘영락전설-운명의 가치’로 영예의 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JCGE2005에 출품된 프리에버팀의 ‘영락전설-운명의 가치’는게임기획 단계에서부터 시나리오,프로그래밍,그래픽,사운드 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완성한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서한국IT전문학교만의 특징인 실무교육을 통한 프로젝트 수업의 결실이자 학생들의 노력이 이루어 낸 결과물이라 하겠다.

2004년 10월 한국교육개발원으로부터 ‘게임프로그래밍 전공’ 공학사 학위을 처음으로 받을 수 있게 했던 한국IT전문학교는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우리나라 게임 교육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수상식은 2005년10월1일 토요일 오전10시30분에 JCGE2005 개막식날 전주화산생활체육관에서 진행되며수상작은 10월1일부터 10월3일 까지 JCGE2005기획전시관에서 특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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