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저널리즘학과’ ‘융합저널리즘전공’신설…저널리즘 혁신과 미래 선도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이같은 학사개편으로 미디어 산업 변화와 혁신의 흐름에 맞춰 빅데이타 중심의 데이터저널리즘, 인공지능을 활용한 AI저널리즘, VR기술을 이용한 가상현실저널리즘 등 저널리즘 영역의 새로운 시도들을 교과과정에 도입하고 미래지향적인 저널리즘 교육을 통해 미디어 분야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그동안 ‘공연예술경영전공’,‘방송진행 및 스피치 전공’ 등을 신설하고 전공의 다양성 확보와 미디어 간, 학문 간 융·복합을 지속적으로 추구해왔다.
2017학년도 석사과정(야간) 신입생 1차 모집은 오는 10월 31일(월)부터 11월 11일(금)까지이며, 2차 모집은 11월 24일(목)부터 12월 5일(월)까지다.
모집전공은 3개 학과 6개 전공으로 디지털저널리즘학과 내 융합저널리즘전공과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의 방송영상·통신전공과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 광고·홍보전공과 공연예술경영전공 등이다. 모든 전공이 학부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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