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고야 힐튼 일식당 조리장 초청,밀레니엄 서울힐튼 제8회 “쇼군(將軍)만찬”

정갈하고 담백한 정통 일식 요리를 선보이는 밀레니엄 서울힐튼 일식당 겐지에서는 2005년 10월 6일(목)부터 10월 13일(목)까지 나고야 힐튼 일식당 겐지의 “타추미 나카네” 조리장을 초청하여 진정한 일본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일본요리 30년 경력의 “타추미 나카네” 조리장은 나고야 지역의 여러 유명 일식당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뒤, 1998년에 나고야 힐튼에 합류하여 전통과 현대적인 일식을 혼합한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일본요리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실력있는 요리사이다. 한편 전세계 힐튼호텔에 있는 일식당의 이름은 대부분 <겐지(源氏)>라는 일본 성씨를 사용하고 있다.

이 기간 중에는 나카네 조리장이 직접 선보이는 코스메뉴와 다양한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 나카네 조리장 초청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0월 13(목)일 저녁에 펼쳐질 제 “8회 쇼군(將軍)만찬”이다. <성게알과 유바요리>, <버섯, 은행, 백합을 넣은 자연송이 맑은국>, <거위간, 새우, 토란과 초에 절인 전어>, <연어알 요리>, <옥도미 유자구이>, <송이 모듬과 생선단자>, <참 장어죽과 매실>, <달콤한 메론과 계절과일>의 9가지 정찬코스로 마련되는 쇼군만찬에는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나카네 조리장만의 일본 요리의 진수가 공개된다.

“쇼군(將軍)만찬”이란 서양식 요리 중심으로 열리는 각종 미식가 모임을 일식요리에도 확대시키고자 밀레니엄 서울힐튼이 지난 2002년 3월 최초로 시도한 미식모임으로서 일식을 매개로한 VIP모임과 최고급 일식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데 있다. 이 진미의 향연은 일본 막부시대의 영주가 베풀었던 연회로 전쟁터에 나서는 군인들과 장군들을 위하여 전쟁 전후에 승전보를 위한 연회를 베푸는 것으로 일본의 오랜 관행이었다. 즉, 장군들에게 선보였던 음식은 항상 최고급이었으며 용맹을 떨쳤던 무사의 가문은 대대로 그 시대의 식문화를 선도했었다고 한다. 참가비는 W118,000(칵테일 리셉션, 식사, 와인 및 일본 전통주 포함 / 세금 및 봉사료 별도)으로 사전에 예약한 고객에 한해서만 참석이 가능하다. ☞ 예약 및 문의 : 일식당 겐지 ☎ (02)317-3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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