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집으로 배달되는 무료신문 유티피플(대표 박점수)이 오는 10월 10일 창간을 앞두고 28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창간 설명회를 갖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가정배달 무료신문은 미디어의 블루오션으로, 기존의 정통 가정배달 유료신문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10월 10일 창간을 선언한 유티피플은 재테크 정보와 웰빙라이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어 조만간 부동산, 증권· 금융 등 재테크 정보와 문화, 교육, 쇼핑, IT, 골프, 레저, 건강, 여행, 연예 등 웰빙 정보를 제공하는 경제지와 연예스포츠를 겸한 뉴미디어를 추구하고 있다.

이 신문은 기존의 지하철 무료신문이 불특정 다수 시민을 타깃으로 하는 것과 달리 일정 지역의 거주자(UP TOWN PEOPLE : UTPEOPLE)를 대상으로 독자층을 특화하고 있어 열독률과 광고효과 측면에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유티피플의 박점수 대표이사는 “언론의 권위나 이념을 강조하기보다는 재테크나 웰빙 라이프 등 독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utpeople.com

연락처

PR Korea 조순아 대리 011-9252-6558 02-6392-7003
PR Korea 최현숙 차장 016-207-6986 02-6392-7003
유티피플 편집국 02-517-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