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문화가족 지원 특화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날 포럼에서는 김성민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장의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정체성과 소통 전략’, 김성경 북한대학원 대학교 교수의 ‘대북 제재와 탈북자의 분열적 마음’, 정혜실 인권단체 터 네트워크 대표의 ‘젠더와 인종주의-결혼이주여성을 중심으로’, 네팔 출신 문화활동가 라마다와 파상 씨의 ‘이주민으로서의 역할과 비전’, 김윤태 세계다문화박물관장의 ‘다문화 속의 박물관’ 등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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