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 ‘청개구리’ 무료 이용자 모집

2016-11-27 09:02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11월 27일 --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관장 권준근)이 ‘다시, 수련관을 디자인(Desingn)하다’ 의 일환으로 조성된 청소년 전용공간 ‘청개구리’ 의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시, 수련관을 디자인(Desingn)하다’ 서울시 혁신청소년수련관 프로젝트로 선정된 것이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청개구리’는 다양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공간으로, 9월 개소식을 통해 오픈했다.

‘청개구리’는 ▲청소년 모임 공간(나온, 가온, 라온) ▲프리마켓 ▲체험&교육 공간(꿈터) ▲청소년이 쉬는 공간(다락방) 등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 모임 공간(나온, 가온, 라온)은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하여 학교 밖 청소년과 방과 후, 주말에 청소년이 쉴 수 있게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독서, 동아리 회의, 각종 학교 모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체험&교육 공간(꿈터)은 청소년이 원하는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모든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one-stop 서비스(테이블, 의자, WIFI, 노트북)가 지원된다.

열린 공간에서 청소년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긍정적인 공간으로 자기주도적인 활동 지원과 학교 모임 및 체험, 교육의 장이 되기 위해 언제든지 제공된다.

프리마켓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디자인한 공예품, 천연화장품, 악세사리, 문구용품 등을 상시적으로 판매한다. 또한 구매 청소년이 직접 물건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판매’도 진행되고 있다. 중,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모의 창업의 기회를 미리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창작품으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권준근관장은 “청개구리는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이 주최가 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시작점이 되는 공간”이라며 “청소년들의 성장 지원 및 이용시설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종합청소년수련관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수련관 지도자들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모임공간(나온, 가온, 라온)과 체험&교육공간(꿈터)은 청소년사업팀에 사전 전화 문의 후, 대관신청서 작성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의 공간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청개구리’의 이용 대상은 청소년(만 9세~만24세)이며 운영 일자 및 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월요일과 국정공휴일은 휴관), 오전9시~ 오후6시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사업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oramyc.or.kr

언론 연락처

보라매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최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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