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IT·BT 등 첨단산업지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충북도와 발전잠재력이 매우 큰 중부자바주와의 교류필요성을 공동인식하여 지난 ’04년 11월 충청북도 대표단의 중부자바주 방문「우호교류협정서」체결로 이루어지게 된 것으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부자바주와의 각종 교류 협력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며 세계에서 차지하는 경제비중이 날로 커지고 있는 동남아 지역의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됨은 물론, 인도네시아의 천연가스, 목재 등 풍부한 천연자원과 충북의 첨단산업 경제 교류로 상호보완 발전적인 자매도시 관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기간중 대표단은 충청북도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LG화학, 한독약품 등 기업체를 방문, 상담하며 속리산 법주사 등 관광지를 관람하게 된다.
충북도는 인도네시아 중부자바주를 경제개발 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고 경제 통상관계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수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오창과학산업단지내 LG 화학과 한독약품 방문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도네시아 중부자바주와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실질 협력관계를 강화하여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상호 이익이 되고 발전을 가져올 교류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여 충청북도의 국제화를 도모하고 5대양 6대주로 뻗어 나가는 세계속의 충북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표단 일행은 청주시 주관 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전시관 참여와 “인도네시아의 날”을 운영하여 공예산업과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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