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세종시 의심축 고병원성 AI 확진

2016-12-08 11:34

세종--(뉴스와이어) 2016년 12월 08일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는 5일 신고된 오골계 의심축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7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에서 사육중인 오골계(1,200수)는 예방 차원에서 12.5일 매몰 처리하였고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하여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농식품부는 AI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가금류 사육농가 및 관련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소독,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afra.go.kr

언론 연락처

농림축산식품부
방역관리과
김정주 사무관
044-201-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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