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9월 30일 대구가 「Colorful Daegu」로 새롭게 태어난다.

대구시는 세방화(glocalization)시대 도시간 무한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도시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에 따라 대구의 새로운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에 개발된 시 브랜드 슬로건이 「Colorful Daegu」임을 9월 30일 오후 7시 두류 야구장에서 공식적으로 선포하게 된다.

「Colorful Daegu」선포식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색깔이 온다”는 주제로 펼쳐지는 Colorful Daegu Festival 2005(2005 대구거리축제)의 개막식으로 열리게 되며, 슬로건 탄생 터치버튼, 출향인사 축하영상 메시지, 컬러풀 대구 탄생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출향인사들의 「Colorful Daegu」선포 축하 영상메시지는 프로야구 이승엽 선수, 벤쳐기업 휴맥스 변대규 사장, 연예인 김제동, 손예진, 박상원을 비롯하여 대구 어메리칸스쿨 교장 헬렌베일리(Helen Bailey) 등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탄생축하공연으로 준비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웅장한 북공연 “풍고”가 60여명의 북춤 무용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Colorful Daegu」는 “다양한, 다채로운”을 의미하여 젊고, 밝고, 화려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여 다양한 모습의 발전적인 대구의 미래비전을 담고 있으며, 선포식 이후 「Colorful Daegu」의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도시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선포식 후에는 대구·경북케이블협회에서 인기가수 20여명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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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제협력과보도자료주책임자 전시컨벤션담당 이수동담 당 자 김 인 경전 화 803